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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2011/2012 학기 회장 선거 - 3월 24일
  • 조회 수: 6847, 2011-03-25 17:51:35(2011-03-16)
  • 안녕하십니까,  

    올해 한인회 회장을 엮임하고 있는 마용관입니다. 

    다들 바쁘신 나날을 보내고 있으실 줄로 알고 있으나 다음주 있을 회장선거에 관해서 많은 참여

    바라

    는 바, 이렇게 공지올립니다. 회장선거는 한인회 이벤트 중 가장 의미있는 행사로써 UG와 PG 상관없이

    모든 사람

    참여해 주셔야 합니다. 당일날 있을 후보들의 연설을 신중히 들으시고 

    소중하고 공정한 

    한표,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소: EEE Building, Room 509A/509B

    날짜: 3 24일 목요일

    시간: 저녁 6

    (김밥과 음료가 무료 제공됩니다)

     

     

     밑의 글들은 각 

    보들에게 150자 정도의 각자 후보로서의 

    취지에 관해 작성해 줄 것을 물었고


    이후 각자 직접 작성해서 저에게 보내온  내용입니다. 


    여러분들의 판단이나 결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꼭 참여 바랍니다.

     

    (참고로 선거당일날  김밥과 음료가 무료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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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명

    자기 소개 밎 출마 동기

    안녕하세요, 현재 ICKS 총무를 맡고 있는 물리학과 2학년 이연명입니다. 저는 7살이란 어린 나이에 한국을 떠나 홍콩에서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학업을 마친 후 런던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많이 접해보지 못 한 한국 문화를 ICKS에서 처음 접했을 때 힘든 점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 후 2년여의 시간을 통해 점차 많은 문화에 익숙해졌고 지금은 그 누구보다 우리 한인회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일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회장으로서 이 소중한 정을 현재, 미래의 ICKS여러분께 보다 가까이 전해 드리고자 그 첫 걸음으로 이렇게 출마인사를 드립니다.

    ICKS에 애정을 가질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서로가 서로를 잘 알고 지내는 친밀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한 소속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내실과 규모 두 가지 측면에서 점점 성장하는 우리 한인회가 더 많은 정을 나눌 수 있는 곳이 되기를 희망하고 그 중심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어 나아가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학생 회장과 Prefect등의 경험을 통해 리더십과 판단력을 키워왔으며, 올해 ICKS 총무로서 실무적인 경험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회장이 된다면 이 모든 경험과 자질을 바탕으로 더욱 친근한 ICKS를 만들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황세원

    안녕하세요 친애하는 한인회 여러분이번 2011/12 년도 ICKS 회장 후보로 출마한 Civil Engineering  공부하고 있는 황세원 입니다.
     
    저는 한인회를 위해 2008/09 년도 에는 Undergraduate Representative 으로서이번 해에는 축구부 주장으로서 여러분 곁에서 한인회를 지켜왔습니다
    .
     
    올해 한인회 축구부 주장을 역임하면서 아쉽게도 팀을 우승으로 이끌지는 못하였지만 적어도 축구부를 조직력 만큼은 런던에서 으뜸으로 이끌었다고 자신합니다저는 20명의 선수들을 이끌면서ICKS  축구부 대표로 헌신’  배우고 단체를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성장했다고 자신합니다
    .
     
    저에게는 Imperial College  입학한 이후로한인회에서  이루고 싶었던 일이 있었습니다바로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여 ICKS 모두가 부러워 하는 최고의 한인회를 만드는것 입니다. ICKS 제가 처음 들어왔던 07/08  부터 계속해서 발전 해왔습니다하지만 어느 시기부터 같은 행사를 반복하며 정체기와 들어와 있다고 느껴 왔습니다우리 한인회가 한단계  성장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에 회장이 된다면  회장분 들이 일구어 오신 것을 토대로 좋은 점들은 살리, 창의적으로 생각으로 우리 한인회를 색다롭게 변화시키겠습니다또한 제가 배워온 것을 기초로 분골쇄신하여 ICKS  런던  최고의 한인회를 만들기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박성배

    안녕하세요.

    다음 학기 우리 한인회의 회장으로써 헌신하고 싶은 수학과 박성배 입니다.

    저는 2001년에 영국이란 땅에 혼자 오게되어 현재까지 ‘boarding’ 및 자취를 하며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는 A-Level Examination, 4가지 과목 (Mathematics, Further Mathematics, Physics, Economics)에서 평균 93%를 기록하였습니다.

    현재는 자랑스러운 우리 학교의 수학과 2학년으로써 공부를 하며, 한인회의 축구를 즐기며 임원직인 P.R.을 맞고 있습니다.

    제가 2년동안 우리 학교와 한인회에서 생활을하며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추억들과 행복을 얻게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또 다른 가족, 동기들이 있습니다. 또한 저를 아껴주고 좋은 길로 인도해주시는 선배님들, 작년에야 만났지만 제가 정말 아끼고 같이 있으면 항상 즐거운 후배님들, 그리고 저에게 중요한 ‘인생팁’을 공유해주시는 감사한 박사 및 졸업생분들이 계십니다. 이 모든것들은 ICKS가 아니었다면 제가 누릴수 없었을 ‘소중한 행복’이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점이 거의 없지만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여러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 개선되었으면 하고 생각햇던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학교에 있는 많은 한국 학생들이 한인회에 가입하거나 어떠한 event들에 참여하기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한국학생들 및 우리에게도 함께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진다는게 한인회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안타깝다고 느낍니다.

    다음 학기의 회장으로써 몇년, 몇십년동안 선배님들께서 쌓아온 ICKS의 ‘소중한 행복’을 우리 Imperial College의 한국사람들끼리 계속 유지하고 물려주며, 언제나 좋은기억으로만 남을수 있는 ICKS를 만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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